Python Web Framework Django를 IIS에서 동작하기
1. Python 과 Django 를 다운로드
* Python 다운로드 https://www.python.org/downloads/
- Windows 64비트 2.7 버전을 설치 (여기서는 D:\Python2.7 폴더에 생성)

* Django 다운로드 https://www.djangoproject.com/download/
- Django-1.6.tar 의 압축을 풀고 C 나 D 에 Django 폴더를 만들고 그냥 복사.(여기서는 D:\Django-1.6폴더에 생성)

2. 환경변수에 Python 경로추가
제어판 > 시스템 > 고급 시스템 설정
고급 > 환경변수(N)
시스템 변수(S) > 변수 "Path" & "값" > 편집(I)... 

변수 값(V)에 구분자 "; " 추가 후 Python.exe이 설치된 경로 추가 후 "확인"

3. Django 설치
* 관리자 모드로 Command Prompt를 실행
* Django 가 설치된 폴더로 이동 (여기서는 D:\Django-1.6
* D:\Django-1.6> python setup.py install
* D:\Python27\Scripts\django-admin.py 파일과 D:\Python27\Lib\site-packages\django 폴더 확인.


4. IIS 에 CGI 설치
* 시작 > 제어판 > 관리도구 > IIS(인터넷 정보 서비스) 관리자에서 "IIS"에 "FastCGI설정: 이 없다면 아래와 같이 CGI 설치
* 시작 > 제어판 > 프로그램 및 기능 > WIndows 기능 사용/사용 안함

* 인터넷 정보 서비스 > World Wide Web 서비스 > 응용 프로그램 개발 기능 > CGI 선택 후 "확인"


5. Microsoft Web Platform Installer로 Python 설정하기

* IIS(인터넷 정보 서비스) 관리자의 "관리"에 "웹 플랫폼 설치 관리자"가 없다면 다운로드 (http://www.microsoft.com/web/downloads/platform.aspx) 후 설치
* 웹 플랫폼 설치 관리자를 실행 후 오른쪽 검색창에 "FastCGI" 를 통해서 검색 후 해당 버전을  추가 > 설치 > 동의 > 마침 > 끝내기

* 여기서 Python 2.7.x 를 설치하였으므로, 반드시 설치된 Python 2.7이 제대로 Registry에 설정되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 시작 > 실행 "regedit" 넣고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하여 "컴퓨터 > HKEY_LOCAL_MACHINE > SOFTWARE > Wow6432Node > Python > PythonCore > 2.7 > InstallPath 에 기본값 데이터가 Python 설치된 경로와 일치하는지 확인.

* IIS(인터넷 정보 서비스) 관리자 "IIS"의 "FastCGI설정" 클릭하여 FastCGI설정에 전체경로에 Python위치와 인수에 wfastcgi.py가 제대로 Python의 Scripts 폴더아래에 파일이 존재확인 (여기서는 D:\Python27\Scripts\wfastcgi.py)


6. Django 사이트 만들기
* Command Prompt 를 관리자 모드로 실행 후
* "C:\inetpub\wwwroot" 폴더로 이동 후 "Django" 폴더 생성 후 "Django"폴더로 이동
* "C:\inetpub\wwwroot\Django>python D:\Python27\Scripts\django-admin.py startproject FirstSite" 로 "FirstSite" 생성

설치 후 해당 폴더로 이동해서 확인 (여기서는 "C:\inetpub\wwwroot\Django\FirstSite")

7. Django 사이트 실행하기
* Command Prompt 에서 "C:\inetpub\wwwroot\Django\FirstSite" 이동 후 "Python manage.py runserver" + [Enter]


Web Browser의 주소입력창에 "http://127.0.0.1:8000" 넣고 Django 페이지가 잘동작하는지 확인

Python의 "GET / HTTP/1.1" 200 1757 의 Request Log로 받은 것을 확인.

8. IIS에 Django 사이트 설정하기
* IIS(인터넷 정보 서비스) 관리자에서 웹 사이트 추가
* 사이트 이름(S): FirstSite
* 실제 경로(P): C:\inetpub\wwwroot\Django\FirstSite (위에서 6.Django 사이트 생성한 폴더)
* 포트(O): 8003 지정 (8000 Python 기본 포트임)


* FastCGI 설정의 기본값으로 설정된 Python 응용 프로그램 "제거" ("인수"값을 수정 할 수 없음)
* "D:\Python27\Scripts\wfastcgi.py" 파일을 "C:\inetpub\wwwroot\Django\FirstSite" 폴더에 복사
* FastCGI 설정의 Python 관련 "응용 프로그램 추가"
* 전체 경로(P): D:\Python27\python.exe (Python.exe 파일의 전체 경로)
* 인수(A): C:\inetpub\wwwroot\Django\FirstSite\wfastcgi.py (사이트의 wfastcgi.py 파일위치)
* 환경 변수 등록하기 "추가(A)"를 선택하여 다음 3개의 Name과 Value등록
* Name:DJANGO_SETTINGS_MODULE
  Value:FirstSite.settings
* Name:PYTHONPATH
  Value:C:\inetpub\wwwroot\Django\FirstSite
* Name:WSGI_HANDLER
  Value:django.core.handlers.wsgi.WSGIHandler()


9. Python 처리기 매칭(Handler Mappings) 등록하기
* IIS(인터넷 정보 서비스)관리자 > 사이트 > FirstSite > 처리기 매핑
* "모듈 매핑 추가..." 선택

* 요청 경로(P):* (모든 확장자를 처리하겠다는 뜻임)
* 모듈(M):FastCgiModule (선택)
* 실행 파일(옵션)(E): D:\Python27\python.exe|C:\inetpub\wwwroot\Django\FirstSite\wfastcgi.py (Python.exe 파일 전체 경로와 사이트의 wfastcgi.py 파일 전체경로 지정 구분자 '|')
* 이름(N):Django Handler (Hanlder 이름 지정)

해당 모듈은 FastCGI 응용 프로그램으로 만들지 않는다 "아니요(N)"선택 (나중에 시간되면 차이점을 찾아 봐야지 일단 Pass)
생성한 사이트의 폴더(C:\inetpub\wwwroot\Django\FirstSite) 로 이동 후 web.config 파일이 존재확인.

9. Python 사이트 확인
* Web Browser의 주소창에 "http://localhost:8003" 입력 후 사이트 확인.

* Contents (javascript, jpg, css, ...) 부분 Django Handler 제외하기
* 사이트 아래 StaticArea 폴더(C:\inetpub\wwwroot\Django\FirstSite\StaticArea) 생성 후 IIS(인터넷 정보 서비스) 관리자에서 "사이트 > FirstSite"에서 오른쪽 마우스 클릭 후 "새로고침" 후 "StaticArea" 폴더표시
* 해당폴더 "StaticArea" 폴더에 오른쪽 마우스 클릭 후 " 가상사이트로  "응용 프로그램으로 변환" 선택 "확인"
* StaticArea 사이트 선택 후 "처리기 매핑" 선택
* StatisArea 사이트의 처리기 매핑에서 "Django Handler" 제거하기. (javascript, css, jpg,... 등등 폴더에서는 Django Handler를 사용 하지 않음 - 물론 부모인 FirstSite 사이트에서능 Django Handler 존재함.)

휴 그동안 미루고 미루다가 정리했다.
이젠 Python으로 웹 사이트를 만들어 볼까...

참조사이트 : http://www.youtube.com/watch?v=kXbfHtAvubc&feature=youtu.be

    by Justin | 2014/10/16 11:31 | IT | 트랙백 | 덧글(1)
    일산의 커피팩토리
    처음으로 가본 커피팩토리일산점.
    겉은 창고스타일로 조금 실망스럽지만, 내부에 들어가는 순간 겉은 중요하지 않다는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얼마나 우리 삶이 외형/외모를 중시하였는지, 이젠 내부/내면에 충실한 것에 치중했으면 좋겠다.

    by Justin | 2014/03/30 23:06 | Life & Travel | 트랙백 | 덧글(0)
    친구들과 합정동 뮤대륙에서 생일기념 와인한잔.
    합정동에서 7년의 시간을 보내면서, 이곳을 친구를 통해서 가보게되었다.

    by Justin | 2014/03/30 22:54 | Life & Travel | 트랙백 | 덧글(0)
    신들이 사는 물의 도시 앙코르
    이번 캄보디아 여행은 4박5일 자유여행으로 11월 말에 다녀왔습니다.
    날씨는 따근 따근한것이 겨울에는 이곳에서 지내고 싶더라구요.
    비행기에서 내려 입국비자를 받을때 그곳 공무원이 "1달러 빨리빨리"를 하더라구요, 1달러를 주지 않아서 그런지, 비자신청폼 항목에 체크 체크 수정하라고 해서, 수정하고 다시 줄 쩝. 그때 다른 비행기팀이 와서 그런지 2번만에 비자를 받고 나왔습니다. 
    호텔에 도착해서 체크인하고 방에 도착하니, 오후2시30분쯤 빨리 짐풀고, 호텔앞에 대기중인 뚝뚝이(오토바이 택시)타고 앙크로 국립박물관으로 가서 오디오가이드를 들으면서 전시물감상 중간중간에 영상을 틀어주는데, 한국어를 선택할 수 있어 기뻐습니다. 전시장을 나와 식당으로 가서 저녁을 먹고 호텔로 와서 첫날 정리(아침8시 비행기를 타다보니, 피곤해서 읽찍 잠)
    둘째날 부터는 아침 8시 부터 관광을 시작하였으며, 앙코로왓트 3일권 패스구입 인당40달러.
    400년 동안 밀림에 꼭꼭 숨어있었어 그런지 상태가 별로임. 그리고 많은 곳에서 보수공사를 하고 있는데, 최소 10년은 더해야 할듯, 출발전 EBS 다큐멘터리 신들의 땅 1,2,3는 필히 보고 출발하세요. 아는만큼 보입니다.

    저는 첫날 집 -> 공항 -> 호텔 -> 앙코르 국립박물관 -> 저녁 -> 나이트마켓 -> 호텔
    둘째날 따프롬 -> 반띠아이 스레이 -> 점심 반띠아 스레이 사진 전시장 앞 식당 (보통) -> 톤레삽 수상촌 -> 올드마켓 -> 저녁 - 유럽인의거리(Pub Street) -> 호텔
    셋째날 앙코로 와트 1층 -> 점심(앙코르 와트입구 앞 카페 가격 맛 서비스 좋음) -> 앙코로 돔 남문 -> 바이욘 -> 바푸온 -> 피이야나까스 -> 코끼리 테라스 -> 라이 왕의 테라스 -> 프놈바켕 -> 저녁 - 유럽인의거리 -> 호텔
    넷째날 앙코르 와트 2~3층 -> 쁘라삿 끄라반 -> 반띠아이 끄데이 -> 점심 - 따프롬 입구 근처 식당(관광지 식당이 다 그렇다고 하지만 국수를 시켰는데, 먹을 수 없을 없을만큼 짜서 취소하였는데, 계산할때 국수값 달라고 하는데 무시하고 밥값만 주고 나옴. 여러 테이블에서 불만이 터져나옴.) ->  따 프롬 -> 따 께우 -> 올드마켓 -> 저녁 - 유럽인의거리 -> 호텔
    마지막날 여류롭게 호텔 -> 공항 -> 집 ^^

    참고로 2인 여행경비는 자유여행(항공료 + 호텔:조식포함):99만8천원, 유류할증료+TAX:32만8천원, 입장권+점심+저녁+과일+교통비+기타:500불


    앙코르 국립박물관

    앙코르 국립박물관 내부에서

    앙코르 와트 전경 - 아침에만 연꽃이 핀다고 하네요.

    앙코르 와트 1회랑 높이 약 5m로 4면 전체길이 760m.

    앙코로 와트 3층으로 가는 계단. 민소매와 짧은반바지 치마는 못올라감.

    이런곳에서 요가 작품사진을 찍는 요가 전도사?

    앙코르 와트 중앙탑

    앙코르 돔 - 남문

    북쪽에서 바라본 바이욘

    바이욘 정상

    바이욘 정상

    비이욘 - 부처 퍼즐은 언제 완성될려나.

    바띠아이 끄데이.

    따 프롬

    따 프롬

    따 프롬 - 요기가 안젤리나 졸리(영화 툼레이더의 라라 크로프트)언니가 서있던 자리. 영화 다시 봐야겠다.

    따 프롬 - 나무에의해 무너진 건물

    따 프롬 - 나무와 담장이 뒤엉켜진...

    따 프롬 - 담을 넘어간 나무.

    따 프롬 - 시간이 흐르면 이렇게 정글에 묻히는 구나

    프놈바켕 - 노을을찍으려고 꽉찬인파. 여기도 민소매, 짧은 반바지, 치마는 못올라감.

    프놈바켕 -노을

    반띠아이 스레이 - 이곳의 건축물은 하나 같은 붉은색을 띄고 있다.
    쁘라삿 끄라반 - 여기는 단체여행객이 없는 조용한 장소

    쁘라삿 끄라반

    두리안 냄새에 취해서 구입후 바로 먹기.

    계란가계 올드마켓네.

    톤레삽 수상촌 - 이런배로 육지에서 40분 정도 달림.

    톤레삽 수상촌

    톤레삽 수상촌
    톤레삽 수상촌 - 여기서 교통수단은 배

    톤레삽 수상촌 - 어려서 부터 노젓는 일을 하다 보니, 성인들의 팔뚝은 장난 아님.

    톤레삽 수상촌 - 학교도 물위

    톤레삽 수상촌과 연결된 육지의 길거리 시장

    톤레삽 수상촌과 연결된 육지의 길거리 시장

    톤레삽 수상촌과 연결된 육지의 길거리 시장

    톤레삽 수상촌과 연결된 육지의 길거리 시장

    톤레삽 수상촌과 연결된 육지의 길거리 시장

    톤레삽 수상촌과 연결된 육지의 길거리 시장

    톤레삽 수상촌과 연결된 육지의 길거리 시장

    톤레삽 수상촌과 연결된 육지의 길거리 시장

    톤레삽 수상촌과 연결된 육지의 길거리 시장

    톤레삽 수상촌과 연결된 육지의 길거리 시장





    인천공항에서 비행기 기달리며



    씨엠립 공항에서 비행기 기달리며


    by Justin | 2013/12/12 21:47 | Life & Travel | 트랙백 | 덧글(0)
    DIY(Do It Yourself) 컴퓨터책상 만들기
    첫음에는 컴퓨터책상을 구입하려고 하였으나, 원목으로된 마음에 드는 컴퓨터책상을 찾지 못해서 만들기로 했다.
    첫음 작업하는 거라, 주문부터 걱정이 많았는데, 옆에 계신분의 도움으로 도전하게되었다.
    그러나 생각이외로 추가 비용이 많이 들어 결국 남은 재료로 책장2개와 의자1개를 추가작업하는 관계로 토/일요일 2일 내내 작업에 시달렸다. 언제부터인가 손힘을 쓰는 일을 하면 다음날 손가락이 붇는 부작용이 발생했지만, 이로써 나의 이사 마지막 미션 컴퓨터책상과 프린터 교체 완료.

    철천지(www.77g.com)에서 브라질산 소나무30mm를 1100mm X 800mm을 주문했다.
    특이한 사항은 가로 1100mm가 넘어가면 가격이 30%상승하는데, 아마 원목한판의 절반이 넘어가서 그런것 같다.
    상판 63,040원 (배송비포함)

    문제는 마음에드는 책상다리를 찾는데, 오랜시간끝에 손잡이닷컴(http://www.sonjabee.com/)에서 찾았다.
    철제로된 책상다리 생각보다 비쌋다. 
    책상다리2개 66,800원 / 강력집게샌더기 5,400원 / 사포(220/400/600/800 방 숫자가 낮을수록 거칠어요) 650원 x 4개= 2,600원, 바니쉬(신나) 14,500원 - 미국산이라 노루표 친환경바니쉬의 2배정도 비싸다), 빽붓2개 1,400원, 하부보조목 800mm 8,800원, 매직플로어 2,400원, 스테인(골든오크/473ml) 11,000원를 주문하고 홈플러스에서 3M 산업용마스크 5,690원 / 3M 세차용 스폰지 2,950원 / 붓 2000원을 구입하고 동네칠집에서 노루표 친환경 바니쉬 11,000원, 롤러 2,000원, 사포(60-2장, 220방) = 2,800원(온라인보다비싸요) 총 139,340원 휴우 생각보다 돈이 많이 들었다.

    아파트라 베란타 세탁물을 다 치우고, 항아리와 의자를 놓고 상판 작업대로

    사포220방을 3등분하여 샌더기에 넣고, 뾰족한 모서리를 부드럽게. 이때부터 방진마스크 착용

    나무결 방향으로 400방 센딩작업

    스폰지를 이용한 나무결 방향으로 스테인 아래면 먼저 작업. 붓이나 롤러하고는 또다른 느낌.

    시간관계상 하부는 바니쉬(나무결방향으로) 1번 건조후 보조목과 책상 다리 조립.

    상판근처 책상다리에 페인트가 묻지 않도록 테이핑 후 스테인작업

    10년이 넘은 의자라 상태가 않좋음.

    결국 사포80방으로 센팅작업 니스와 다리의 녹제거 후 스테인 및 바니쉬작업 (나무결 방향으로).

    지난주 일요일 후지제록스 다니는 후배아들 돌잔치에서 받은 레이저프린터. 장소가 시청근처라 덕수궁 돌담길에서 한컷.

    컴퓨터 / 모니터 / 프린터 / 스피커 설치 후 앞쪽에서.

    옆에서

    책장2개 바니쉬작업, 하나끝내고 비교.다음부터는 책장은 니스칠 된것을 구입해야지. 완제품이라 작업이 몇배로 오래걸림.
    by Justin | 2013/11/18 10:42 | Life & Travel | 트랙백(1) | 덧글(0)
    양평역에서 충주댐까지 자전거여행

    작년(2012) 5 19일양평역에서 합정역까지 자전거여행을 하고, 오랜만에 양평역에서 충주댐까지 자전거 여행을 했다.


    전날 알람을 설정했는데, 요즘 늦게 일어나는 습관으로 인하여 알람은 무용지물 거의 2시간 늦게 일어났지만 어렵게 얻은 시간이라. 후다닥 준비하고 용산역에도착했을때는 이미 830분이 넘어가고 있었다.

    조금 후 837분 용문행열차가를 타고, 자전거 앞 브레이크를 묶어놓고 자전거 거치 대에 놓으니, 중간에 자전거가 넘어지지 않아 신경이 가지 않으니 좋았다.

    양평역에 도착하여 1번 출구로 나왔을 때, 시간은 어느덧 1010, 먼젓번에는 10분늦어서 용산역에서 첫 열차를 520분을 놓쳐서, 550분 열차를 타고 왔는데. 거의 3시간의 차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오늘 점심은 물1리터, 초코파이4, 영양바3, 바나나, 사과로 해결하기로하고 달리기 시작. 날씨가 좋았는데 반팔에 토시그리고 반바지를 입고 자전거 여행을 시작했는데, 시골(?)의강이라 그런지 초기 10분동안은 추위와의 싸움이 계속되었다.

    오늘의 라이딩은 절대 오버페이스 하지 않기 평지에서 속도계로 시속 25Km 유지하기. 이렇게 50여분을 달리니,이천의 이포보가 나왔지만 너무 늦게 출발한 탓에 인증도장과 간단하게 사진만 찍고, 바로다음 인증센터인 여주포(공도교)로 이동하여 여기서도 인증도장과사진을 찍으면서, 오른쪽으로 3.4Km를 가면 세종대왕릉으로가는 안내판이 있었다.

    거리는 대략 양평역에서 세종대왕릉 편도30Km쯤되니, 나중에 애들하고 같이 자전거 타지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페달을 돌려면 서, 가을날씨를 즐기는데, 양평에는 캠핑장이 많이 있으며, 가족단위의 많은 사람들이 캠핑을 하고 있었다.

    시간은 12시를 넘겨 요기할 곳을 찾던 중, 충주댐과 팔당대교의 중간에서 간단하게(?) 초코파이4개와 바나나 그리고 물을 먹고 마시며, 10분간의 휴식을 취하고 바로달렸다. 중간에 있는 강천보에서는 인증도장만 찍고 바로 다음으로 이동하는데, 이곳은 지방도 옆에 자전거가 같이 다니는 도로라는 안내문만 있었다. 이런 도로에서는 애들과 같이 라이딩하기에는 무척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느덧 자전거는 영동고속도로와 같이 달리고 있었으며, 원주라는 안내문이나오면서 한4.5Km 영동고속도로와 같이 달렸다.

    농촌의깨 내음에 취하기도하고, 황금들력과 고추를 볕에 말리는 것을 눈으로 감상하면서 여행을 하는데, 어느정도 왔을까 중앙탑 휴게소가 나와 잠시 휴식을 이용하여 영양바2개와 물을 먹고 마시고 바로 충주댐 정상으로 고고. 충주에 들어섰을때의 느낌은 도로가 쉽게 잠길 수 있을 정도로 자전거도로가 강과 거의 붙어있으며, 높이도 강물보다 조금높을 뿐이었다.

    이제 충주댐까지 남은 거리는 대략 3Km. 하두 사람(박종구포함)들이 댐 정상길이 힘들 다기에 걱정(?)을 했는데, 막상 다른 고개를 넘을 때와 별반 차이를 느끼지 못할 정도였다.

    정상에도착하니, 제일 먼저 반겨주는 것은 "한강 자전거길대통령 이명박"이라는 기념 석이 나를 반겨 주었다. 다른사람한테 부탁하여 사진도 찍고 일찍 도착한 탓에 댐 정상 주변을 돌아보고 여유와 남한강인증완주를 인증하는 스티커도 받았습니다.

    댐 정상에서 내려가는 길은 정말 상쾌했다. 충주 터미널에 도착했서 서울가는 버스 645분 김포공항버스행을 구입 후, 남는 시간을 이용하여 근처 탄금대의 인증센터를 방문하고 세계무술박물관을 걸어서 둘러보고 화장실이 크고 사람이별로 없는 탓에 얼굴///머리/상체까지 씻으니 거의 전용목욕탕처럼 이용, 버스탈때옆 사람한테 부담을 주지 않을 것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출발시간30분전에 다시 터미널에 도착해서 저녁을 먹고 버스가 도착해 짐칸에 자전거를 실고 자리에 앉으니, 피곤이몰려왔다. 준비한 수건으로 눈을 가리고 한참을 지났을때 버스는 이천과 곤지암에서 막혔으나, 10여분후 막힌 구간을 빠져나갔다.

    어느덧 동서울 터미널에 도착하여일부 사람들을 내려주고 버스는 김포공항에 도착하여 차에서 내려 자전거를 꺼내고 김포공항역 전절역에 도착했을 때에는 10시쯤. 9호선과 공항열차가 같은 층에 있는 관계로 사람들이 9호선이 아닌 공항열차를 탔다는 사실을 알았기에 난 9호선 급행을타고 2정거장후인 염창역에서 내려 자전거를 타고 집에 도착하는 것으로 이번 여행을 마무리하였다.

    예전에는 차를 가지고 목적지로 가고, 다시 차로 돌아왔을 때에는, 매번 느끼는 것은 한 사람은 피로가 남아있는 여행이였는데, 최근 여행시 대중교통을 이용하니 맘 편하게 잠을잘수 있고 ,운전하는 사람한테도 미안해하지 않아도 되니 당분간 자전거 여행은 대중 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을 것같다는 생각이 든다.


    용산역에서 양평역가는 열차를 기달리며 아휴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되었네,

    자전거는 이렇게(오른쪽핸들) 브레이크를 잡아 놓아야 움직이지 않아요.

    정말 오랫만이다. 양평역.그런데 뭔 축제가 있나? 관광버스가 이렇게 많고, 음. 날 환영해주는것은 아닌듯. 그런데 왜이렇게 춥지 예정보다 몇시간이 늦었는데, T T


    강변길이라 그런가 추위와 싸우다 보니 어느듯 이포교가 나왔다.


    아직은 길이 좋아서 쉽게 여주포에 도착


    아 여기서 조금만 가면 세종대왕릉이구나, 한번도 가보지 못했는데, 나중에 애랑 같이 자전거 타고 가야지.


    충주댐과 팔당대교의 중간이다 잠시 휴식.

    어느덧 팔당댐 정상 제일 먼저 이기념석이 맞이하는군.


    충주댐 기념탑


    충주댐에서 받은 남한강 완주 인증스티커.


    차 시간이 많이남아 근처 탄금대. 여기 화장실크고 좋음 자전거를 화장실 안쪽까지 가지고 들어감. 여기서 거의 샤워까지 씻으니, 기분이 상쾌함.

    by Justin | 2013/10/14 09:58 | Life & Travel | 트랙백 | 덧글(1)
    India Ajanta 15 Sep. 2007
    Bus

    bus ticket

    ticket.





    Water falls


    by Justin | 2007/09/25 21:41 | 트랙백 | 덧글(0)
    Jog Falls
    Jog Falls (Kannada-ಜೋಗ ಜಲಪಾತ ) is the highest untiered waterfalls in India, located in Shimoga District of Karnataka state. Created by Sharavathi River falling from a height of 253 meters (829 ft), Jog Falls is one of the major attractions in Karnataka tourism. It is also called by alternative names of Gerusoppe falls, Gersoppa Falls and Jogada Gundi.

    before water falls

    zoom in

    zoom out

    before sunrise and fog hide to water falls
    another angles

    by Justin | 2007/09/10 19:31 | India | 트랙백 | 덧글(0)
    Muthyala(Pearl) Maduvu(Valley)
    Located here, 45km south of Bangalore, is a waterfall that drops 90m (300 ft). It is on the road to Anekal. There is also a Siva temple in the area.
    요즘 계속해서 비가 오는 데, 폭포에 물에 없음. 이상하다 어떻게 사진을 찍었을까? 혹 인공 폭포???

    살아 가면서 이런 상황에서도 웃을 수 있으면 좋겠다.

    저기가 고지

    꽃 이름은 뭘까?

    집은 작아도 행복해 보이는 한가족 아빠는 공간이 작아서 밖에서 잠자고 있음.

    Muthyala Maduvu 근처 시장









    엄마와 같이 코코넛 장사











    차를 세우고 간식으로 찐옥수수 구입 소금과 고추가루를 썩인 것을 옥수수에 발라서...



    발가락에 끼우는 링을
    by Justin | 2007/09/04 19:59 | India | 트랙백 | 덧글(0)
    Mango
    모두 천원 정도.
    가운데 씨를 기준으로 3등분.
    격자로 칼자국을 내고 뒤집어서 먹으면 수픈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by Justin | 2007/05/22 19:10 | Foods & Fruits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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